정말 같은 하늘 아래 이런 사람과 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서울대를 떠나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교통사고와 같다니요.
"교통사고에 불과한 일을 가지고 서울대 교수 명의의 성명서를 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개나 소나 내는 성명서!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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